법인 운영, 이런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까?
메일·전화·카톡으로 들어온 연락이 고객사별로 모이고, 자문·계약·청구가 한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묻는 순간 답이 나옵니다.
답하고 나면 메일함에 묻히던 자문이, 여기서는 답하는 순간 법인의 기록으로 쌓입니다. 쌓인 기록은 다음 일에 다시 쓰입니다.
질의와 보낸 답변이 한 스레드로 남습니다. [AI 요약] 한 번이면 요지 · 쟁점 · 주제가 붙습니다. 따로 정리하지 않습니다.
답변을 쓰다 [라이브러리]를 누르면 지난 답변과 표준 문구가 옆에 뜹니다. 몇 해 전에 답한 것도 검색 한 번으로 꺼냅니다.
자문 · 라이브러리 · 검색지난 달 많이 물은 주제, 그 달 바뀐 법, 다음 달 챙길 일이 한 장에 모입니다. 고객사 이름은 실리지 않습니다.
라이브러리 · 뉴스레터 재료주제로 걸러 본 지난 답변과 표준 문구를 글 재료로 꺼내 씁니다. 무엇을 쓸지부터 고민하지 않습니다.
자문 · 라이브러리한 해 동안 답한 질의와 통화가 숫자와 목록으로 채워집니다. 계약 갱신 때 인쇄해 건넵니다.
자문 활동 보고서한 번 답한 자문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글을 쓰고 보내는 사람은 언제나 노무사입니다 — 재료가 이미 모여 있을 뿐입니다.
질문마다 답이 있는 화면을, 순간마다 되는 일을 보여 드립니다. 큰 그림은 지금 쓰는 실제 화면이고, 작은 조각은 그 화면을 줄여 그린 것입니다. 자료는 가명입니다.

메일은 계정을 연결해 두면 들어오고, 전화는 한 번 눌러 적고, 카톡은 대화를 붙여 넣습니다. 고객사를 열면 오간 것이 한 목록입니다.

오늘 마감, 답할 자문, 끊을 세금계산서와 입금 확인, 인원 기준을 넘은 고객사가 아침에 한 화면에 보입니다. 인원 기준은 고객사 상시 인원을 넣어 두면 알려 줍니다.

Ctrl+P(Mac은 ⌘P)로 찾기 창을 열고, 말로 물으면 법인이 쌓아 온 자문 가운데 가까운 것을 골라 까닭 한 줄과 함께 보여 줍니다.
고객사에는 창구 한 장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질의 · 받은 답변 · 문서를 한 곳에서 봅니다. 가입 없이 메일 주소로 들어옵니다. 고객사께 보여 드릴 한 장 ›
예시 보기계약 · 청구 · 자문 기록이 그대로 숫자가 됩니다. 따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계약과 청구·입금 기록이 그대로 숫자가 됩니다. 이번 달 매출을 따로 셀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열두 달의 확정 매출과 서비스별 구성도 함께 보입니다.

주마다 들어온 것 · 처리한 것 · 쌓인 것이 그래프로 보입니다. 기한 안에 답한 비율은 달마다, 첫 응답까지 걸린 시간은 고른 기간으로 나옵니다.
휴대폰에서도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메뉴 · 알림은 화면 아래에서 열립니다.
법인이 쌓아 온 자문 기록에서 지금 질문과 가까운 것을 찾아 까닭과 함께 내놓습니다.
법 개정과 고객사 취업규칙 조항을 나란히 놓아, 닿을 수 있는 곳을 짚습니다.
소통 유형이나 할 일은 권하기만 합니다. 내 메일의 고객사는 먼저 붙여 두되 한 번에 되돌립니다. 정하는 것은 언제나 노무사입니다.
답변을 쓰고 보내는 사람은 노무사입니다. AI 에 보내기 전에 담당자 개인정보를 가리고, 보낸 내용은 AI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노무 자문에는 근로자 개인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오가는 자료도, 쌓인 자료도 암호화해 다룹니다.
고객사 이름, 자문 내용 같은 법인 고유의 정보에는 접근할 수 없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른 노무법인의 자료와 섞이지 않고, 동료 사이에서도 맡은 고객사대로만 보입니다.
언제든 전체를 내려받을 수 있고, 해지 후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모두 지웁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에서 로그인하면 됩니다.
PC, 노트북은 물론 휴대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쓰시는 메일 계정을 그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결 방법은 「처음 쓰는 법」에서 화면 순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할 수 있는 메일 서비스는 계속 늘려 가고 있습니다.
AI 가 답변을 대신 쓰지 않습니다. 답변은 노무사가 직접 작성합니다.
AI 는 지난 자문 기록을 찾아 주고, 개정된 법령과 고객사 규정을 비교해 주고, 분류와 할 일을 추천하는 역할만 합니다.
운영사는 법인의 자료를 볼 수 없습니다.
법인 고유의 정보인 고객사 이름, 자문 내용에는 접근할 수 없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여러 노무사가 각자 계정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자료는 담당 노무사만 볼 수 있고, 대표 노무사는 법인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분류하지 않은 개인 수신함은 본인에게만 보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일에 맞춰, 청구할 고객사와 금액을 정리해서 보여 드립니다.
발행 대행을 연결해 두면, 확인한 뒤 그 자리에서 발행까지 이어집니다.
자료는 언제든지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해지하면 바로 열람이 중단되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모든 자료가 파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