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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가 만든 노무사 도구 · 베타 테스트 중

법인 운영, 이런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까?

  1. 몇 해 전에 답한 그 질의, 다시 물어 오면 바로 꺼내십니까?
  2. 이번 달 매출, 지금 바로 말할 수 있습니까?
  3. 법이 바뀌면 어느 고객사 취업규칙 몇 조가 걸리는지 아십니까?

는 그 답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

메일·전화·카톡으로 들어온 연락이 고객사별로 모이고, 자문·계약·청구가 한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묻는 순간 답이 나옵니다.

홈가명 예시 자료
홈 화면 — 내 업무 띠, 오늘 할 일, 일정 달력이 한 화면에 모인 모습(가명 예시 자료)

노무법인이 지금까지 제공한 자문의 가치를
알고 있습니까?

답하고 나면 메일함에 묻히던 자문이, 여기서는 답하는 순간 법인의 기록으로 쌓입니다. 쌓인 기록은 다음 일에 다시 쓰입니다.

자문이 들어오고, 답하면
질의 · 가나상사수습 직원 본채용 거절 문의
답변 · 보낸 글 그대로본채용 거절도 서면 통지가 필요합니다 …
AI요지 본채용 거절의 절차와 통지 방법
주제 수습 · 해고 · 서면 통지

질의와 보낸 답변이 한 스레드로 남습니다. [AI 요약] 한 번이면 요지 · 쟁점 · 주제가 붙습니다. 따로 정리하지 않습니다.

다음 자문에

같은 질문에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습니다

답변을 쓰다 [라이브러리]를 누르면 지난 답변과 표준 문구가 옆에 뜹니다. 몇 해 전에 답한 것도 검색 한 번으로 꺼냅니다.

자문 · 라이브러리 · 검색
뉴스레터에

이번 달 소식지의 재료가 한 장으로 모입니다

지난 달 많이 물은 주제, 그 달 바뀐 법, 다음 달 챙길 일이 한 장에 모입니다. 고객사 이름은 실리지 않습니다.

라이브러리 · 뉴스레터 재료
블로그 글에

쌓인 답변이 글 재료가 됩니다

주제로 걸러 본 지난 답변과 표준 문구를 글 재료로 꺼내 씁니다. 무엇을 쓸지부터 고민하지 않습니다.

자문 · 라이브러리
고객사에

“올해 이만큼 일했습니다” 한 장이 나옵니다

한 해 동안 답한 질의와 통화가 숫자와 목록으로 채워집니다. 계약 갱신 때 인쇄해 건넵니다.

자문 활동 보고서

한 번 답한 자문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글을 쓰고 보내는 사람은 언제나 노무사입니다 — 재료가 이미 모여 있을 뿐입니다.

주요 기능

질문마다 답이 있는 화면을, 순간마다 되는 일을 보여 드립니다. 큰 그림은 지금 쓰는 실제 화면이고, 작은 조각은 그 화면을 줄여 그린 것입니다. 자료는 가명입니다.

집중해서 쓰기

답변 쓸 때 다른 창을 열 일이 없습니다

질문도 지난 답변도 한 화면에 있습니다

자문 한 장 · 라이브러리
자문
자문 한 장 — 왼쪽에 질의 · 답변 · 통화가 시간 차례로, 오른쪽에 답변 칸(가명 예시 자료)

질의와 답변

자문
자문 한 장 — 왼쪽에 라이브러리의 지난 답변, 오른쪽에 답변 칸(가명 예시 자료)

라이브러리와 답변

자문
자문 한 장 — 왼쪽에 질의 · 답변 · 통화, 가운데 답변 칸, 오른쪽 라이브러리(가명 예시 자료)

셋 다

왼쪽에는 질의 · 답변 · 통화가 시간 차례로, 오른쪽에는 답변 칸. 지난 답변 · 표준 문구 · 규정은 라이브러리에서 꺼냅니다. 화면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끝냅니다. 그림은 가명 예시 자료입니다.

소통 모으기

지난주 그 고객사와 메일·전화·카톡으로 무엇을 주고받았는지, 한 번에 보십니까?

수신함 · 고객사 한 장
고객사가명 예시 자료
고객사 한 장 — 메일·전화·카톡이 한 목록에 시간순으로 모인 소통 기록(가명 예시 자료)

메일은 계정을 연결해 두면 들어오고, 전화는 한 번 눌러 적고, 카톡은 대화를 붙여 넣습니다. 고객사를 열면 오간 것이 한 목록입니다.

이런 순간고객사에 메일 주소 뒷부분을 적어 두면
처음 보는 담당자의 메일도 그 주소에서 왔으면 가나상사로 분류됩니다.
고객사
이런 순간급여일과 매달 받을 자료 기한을 적어 두면
홈의 할 일과 달력에 매달 뜹니다. 급여 대행 고객사를 따로 적어 두지 않아도 됩니다.
고객사 › 급여 · 켜 두면
통화 · 녹음

통화가 끝나면, 그 내용을 다시 적고 계십니까?

이런 순간통화를 끝내고 녹음 글을 보내면
요지가 정리되고, 통화 속 날짜가 일정 제안으로 바로 뜹니다. 누르면 달력에 들어갑니다.
수신함 · 브리핑
이런 순간미팅을 마치고 녹음을 메일로 보내면
그 미팅 자리에 붙습니다. 「AI 회의록」 을 누르면 요지 · 주요 내용 · 정한 것 · 후속 할 일 · 확인 필요로 나뉜 회의록과 AI 의견이 나옵니다.
일정
  • 2분이 넘는 긴 녹음도 글로 바뀌어 들어옵니다
  • 녹음은 그 통화 자리나 앞뒤 30분 안의 미팅에 붙습니다
AI 분류

들어온 메일을 고객사별로 하나하나 나누고 계십니까?

이런 순간새 메일이 들어오면
AI 가 고객사를 먼저 붙여 둡니다. 틀리면 ✕ 한 번으로 비우고, 비운 메일에는 다시 붙이지 않습니다.
수신함 · 켜 두면
이런 순간왜 이 고객사가 붙었는지 궁금하면
「AI」 표시에 올리면 붙인 까닭이 한 줄로 보입니다. 믿고 넘길지 바로 가늠합니다.
수신함 · 켜 두면
이런 순간가나상사 메일의 유형을 같은 것으로 세 번쯤 고르면
그 고객사 · 담당자의 다음 메일부터 늘 고르던 유형을 추천합니다.
수신함 · 켜 두면
  • 자꾸 틀리는 고객사는 스스로 추천만 하는 쪽으로 물러납니다
  • 붙이기 · 추천은 법인이 켜고 끕니다
오늘 할 일

출근해서 오늘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누가 정리해 줍니까?

홈 · 브리핑
홈 · 브리핑가명 예시 자료
홈에서 「브리핑」 서랍을 연 화면 — 오늘 할 일 옆에 인원 기준·법 개정 알림(가명 예시 자료)

오늘 마감, 답할 자문, 끊을 세금계산서와 입금 확인, 인원 기준을 넘은 고객사가 아침에 한 화면에 보입니다. 인원 기준은 고객사 상시 인원을 넣어 두면 알려 줍니다.

이런 순간브리핑을 열면
메일 · 통화에서 나온 제안이 한곳에 모입니다. 그 줄에서 바로 넣고, 잘못 넣었으면 되돌립니다.
브리핑
이런 순간답변에 「10월 15일까지 보내 주시면」이라고 쓰고 보내면
보낸 글 속의 약속을 찾아 후속 확인 할 일로 제안합니다. 잊고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문
  • 후속 확인 날을 직접 잡아 두어도 그날 할 일에 등록되고, 확인한 결과는 활동 보고서에 실립니다
  • 새 제안이 오면 [브리핑] 단추에 점이 붙습니다
  • 제안은 AI 가 먼저 하고, 고객에게 나가는 글은 사람이 보냅니다.
답변

몇 해 전에 답한 그 질의, 다시 물어 오면 바로 꺼내십니까?

검색 · 「지난 자문에 묻기」
검색가명 예시 자료
검색 창에서 지난 자문에 물어 맞는 자문을 찾아낸 화면(가명 예시 자료)

Ctrl+P(Mac은 ⌘P)로 찾기 창을 열고, 말로 물으면 법인이 쌓아 온 자문 가운데 가까운 것을 골라 까닭 한 줄과 함께 보여 줍니다.

이런 순간답변을 쓰다 [라이브러리]를 누르면
지난 답변 · 그 고객사 규정 · 근거 · 표준 문구를 한곳에서 찾습니다. 넓은 화면에서는 답변 옆에 나란히 둡니다.
자문
이런 순간메일을 보내기 전 [다듬기]를 누르면
맞춤법 · 말투를 고칠 곳만 짚고, 빠진 첨부처럼 보내기 전에 볼 것을 알려 줍니다.
메일 쓰기
이런 순간질의 메일이 도착하면
기한이 저절로 잡힙니다. 고객사마다 정한 응답 영업일로 세고, 질의마다 따로 고칩니다.
자문
이런 순간“이 답변 한번 봐 주세요” 하고 싶을 때
자문 스레드 안에서 의견을 남기고, @로 동료에게 묻고, 검토를 요청합니다. 주고받은 의견은 그 스레드에 남습니다.
자문 · 켜 두면

고객사에는 창구 한 장이 있습니다. 진행 중인 질의 · 받은 답변 · 문서를 한 곳에서 봅니다. 가입 없이 메일 주소로 들어옵니다. 고객사께 보여 드릴 한 장 ›

예시 보기
  • 쓰다 손을 멈추면 저장 단추 없이 저장됩니다
  • 이어지는 질의는 한 스레드로 묶입니다
  • 질의 없이 답변을 또 보내면 그 사이 전화로 받은 질의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법 개정

법이 바뀌면 어느 고객사 취업규칙 몇 조가 걸리는지 아십니까?

「브리핑」 · 법 개정 대조
브리핑가명 예시 자료
법 개정이 닿을 수 있는 고객사 취업규칙 조항을 나란히 보여 주는 화면(가명 예시 자료)

고객사 취업규칙을 올려 조항으로 나눠 두면, 법 개정이 닿을 수 있는 조항을 고객사별로 짚어 나란히 보여 줍니다.

경영 · 재무 · 통계

매출 · 수익성 · 업무 통계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계약 · 청구 · 자문 기록이 그대로 숫자가 됩니다. 따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이번 달 매출, 지금 바로 말할 수 있습니까?

「경영」 · 매출
경영가명 예시 자료
경영 화면의 이번 달 매출(가명 예시 자료)

계약과 청구·입금 기록이 그대로 숫자가 됩니다. 이번 달 매출을 따로 셀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열두 달의 확정 매출과 서비스별 구성도 함께 보입니다.

이번 주에 몇 건이 들어와 몇 건을 답했는지, 세고 계십니까?

「경영」 · 업무
경영 › 업무가명 예시 자료
경영 화면의 업무 탭 — 주마다 들어온 것 · 처리한 것 · 쌓인 것과 기한 준수율, 첫 응답까지 걸린 시간(가명 예시 자료)

주마다 들어온 것 · 처리한 것 · 쌓인 것이 그래프로 보입니다. 기한 안에 답한 비율은 달마다, 첫 응답까지 걸린 시간은 고른 기간으로 나옵니다.

경영
이런 순간자문료 30만 원 받는 고객사에, 올해 몇 번 답했는지 궁금하면
고객사마다 받는 자문료와 실제로 주고받은 질의·답변·통화를 나란히 놓습니다. 계약 없이 한 일도 따로 셉니다.
경영 · 수익성
이런 순간이번 달이 본전을 넘겼는지 궁금하면
고정비를 넣어 두면 월 매출 위에 본전선이 그어지고, 달마다 남은 것과 쌓인 것이 보입니다.
경영 · 손익 · 대표
이런 순간갱신이 다가오거나, 자문료에 견줘 일이 많은 고객사가 있으면
「기존 고객에서 나올 일」에 모입니다. 갱신 때 이야기할 고객사를 미리 봅니다.
경영 · 영업 · 대표
통계
이런 순간고객사가 답을 얼마나 기다리는지 궁금하면
고객사마다 최근 석 달의 평균 응답 일수가 보입니다. 질의가 도착해 답할 때까지를 영업일로 셉니다.
고객사
이런 순간누구에게 일이 몰려 있는지 보려면
노무사마다 지금 쌓인 것 · 지연된 것 · 응답 시간 · 기한 준수율이 한 표에 보입니다.
경영 · 업무 배분 · 대표 · 관리자
이런 순간질의가 언제 몰리는지 알고 싶으면
요일과 시간으로 나눈 표와 1년 달력으로 봅니다. 채널 · 유형 · 주제가 달마다 어떻게 바뀌는지도 나옵니다.
경영 · 업무
재무
이런 순간매달 세금계산서를 끊을 때
계약에 적어 둔 금액과 청구일대로, 이번 달 끊을 것이 고객사별로 채워집니다. 확인하고 넘기면 됩니다.
재무
이런 순간견적서를 적으면
적는 대로 옆에 A4 미리보기가 보입니다. 공문을 붙여 한 세트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올려 둔 로고 · 도장이 함께 찍힙니다.
견적서
이런 순간계약 갱신 때 “올해 이만큼 일했습니다” 한 장이 필요하면
숫자와 목록은 기록에서 채워지고, 글은 노무사가 씁니다. 한 장으로 인쇄해 건넵니다.
자문 활동 보고서
  • 매출 · 수익성 · 영업 · 손익은 대표만 봅니다
  • 표는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 기간은 이번 달 · 지난달 · 3개월 · 올해 · 작년 · 직접

휴대폰에서도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메뉴 · 알림은 화면 아래에서 열립니다.

써 보고 싶으시면베타 테스트 참여

AI 는 답변을 쓰지 않습니다.
찾고, 맞추고, 추천만 합니다.

찾고

법인이 쌓아 온 자문 기록에서 지금 질문과 가까운 것을 찾아 까닭과 함께 내놓습니다.

맞추고

법 개정과 고객사 취업규칙 조항을 나란히 놓아, 닿을 수 있는 곳을 짚습니다.

추천만

소통 유형이나 할 일은 권하기만 합니다. 내 메일의 고객사는 먼저 붙여 두되 한 번에 되돌립니다. 정하는 것은 언제나 노무사입니다.

답변을 쓰고 보내는 사람은 노무사입니다. AI 에 보내기 전에 담당자 개인정보를 가리고, 보낸 내용은 AI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고객 정보, 이렇게 지킵니다

노무 자문에는 근로자 개인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암호화로 보호

오가는 자료도, 쌓인 자료도 암호화해 다룹니다.

운영사는 볼 수 없습니다

고객사 이름, 자문 내용 같은 법인 고유의 정보에는 접근할 수 없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우리 자료는 우리만

다른 노무법인의 자료와 섞이지 않고, 동료 사이에서도 맡은 고객사대로만 보입니다.

나갈 때 가져가고 지웁니다

언제든 전체를 내려받을 수 있고, 해지 후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모두 지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나요?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에서 로그인하면 됩니다.
PC, 노트북은 물론 휴대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쓰는 메일도 연결되나요?

지금 쓰시는 메일 계정을 그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결 방법은 「처음 쓰는 법」에서 화면 순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할 수 있는 메일 서비스는 계속 늘려 가고 있습니다.

AI 가 답변을 대신 써 주나요?

AI 가 답변을 대신 쓰지 않습니다. 답변은 노무사가 직접 작성합니다.
AI 는 지난 자문 기록을 찾아 주고, 개정된 법령과 고객사 규정을 비교해 주고, 분류와 할 일을 추천하는 역할만 합니다.

운영사가 우리 자료를 볼 수 있나요?

운영사는 법인의 자료를 볼 수 없습니다.
법인 고유의 정보인 고객사 이름, 자문 내용에는 접근할 수 없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여러 노무사가 함께 쓸 수 있나요?

여러 노무사가 각자 계정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자료는 담당 노무사만 볼 수 있고, 대표 노무사는 법인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분류하지 않은 개인 수신함은 본인에게만 보입니다.

세금계산서도 여기서 발행되나요?

세금계산서 발행일에 맞춰, 청구할 고객사와 금액을 정리해서 보여 드립니다.
발행 대행을 연결해 두면, 확인한 뒤 그 자리에서 발행까지 이어집니다.

서비스를 해지하면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자료는 언제든지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해지하면 바로 열람이 중단되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모든 자료가 파기됩니다.

베타 테스트 참여

가입을 신청하시면 확인한 뒤 승인해 드립니다.
승인되면 신청한 화면이 그대로 열리고, 그 뒤로는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 노무 자문 관리 Plan 처음 쓰는 법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문의 주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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