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을 만든 날부터 메일이 들어와 고객사로 나뉘고 첫 자문에 답하는 데까지, 화면에 나온 차례 그대로 적었습니다.
[법인 만들기]를 누르고 이메일·비밀번호(8자 이상)로 계정을 만든 뒤 「다음 — 법인」을 누릅니다. 「Google 계정으로 가입」도 됩니다. 이어서 법인 이름과 대표 노무사 성함을 넣고(연락처는 선택입니다)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한 뒤 [법인 만들기]를 다시 누릅니다. 이 계정으로 가입한 사람이 대표가 됩니다.
「승인 대기 중입니다」로 넘어갑니다. 운영자가 확인하면 화면이 저절로 앱으로 넘어가고, [지금 확인]을 눌러 다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화면을 닫았으면 나중에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인증 앱으로 QR을 찍고 화면에 보이는 6자리 숫자를 넣어 [확인]을 누릅니다. 모든 사람이 반드시 등록해야 하며 건너뛸 수 없습니다. 휴대폰을 바꾸거나 잃으면 "막힐 때"를 봐 주십시오.
「법인」 장에 법인 이름·우리 메일 주소, 「대표」 장에 이름·직함을 넣고 [시작하기]를 누릅니다. "나중에 해도 됩니다"에 있는 노무사 명단·메일 연결은 건너뛰어도 됩니다.
[적기]를 누르면 「새로 만들기」 화면이 열립니다. 「종류」에서 「전화」를 골라 받은 전화 한 통을 적고, 수신함에서 그 줄을 펴서 고객사가 없으면 이름을 치고 맨 아래 「+ 새 고객사 ‘이름’ 만들고 지정」을 누릅니다. 자문 화면에서 답변을 적고 [보내기]를 누르면 끝입니다. 적은 것은 연습이 아니라 실제 기록으로 남습니다.
「메일 연결」 창에서 「Google 계정으로 계속하기」·「하이웍스」·「그 밖 메일(IMAP)」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하이웍스는 로그인 비밀번호, 그 밖 메일은 Gmail이면 앱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네이버는 평소 비밀번호로는 연결되지 않습니다 — ① 네이버 메일 환경설정 › POP3/IMAP 설정에서 IMAP/SMTP 「사용함」 ② 네이버 2단계 인증 켜기 ③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 만들기(종류는 직접 입력 · 이름은 아무거나) → 그 12자를 비밀번호 칸에, 「IMAP 서버 주소」는 imap.naver.com. 다음 메일은 환경설정에서 IMAP 사용을 켜고 imap.daum.net 을 넣습니다(앱 비밀번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연결]을 누르면 먼저 붙여 보고, 맞을 때만 계정으로 남습니다. 연결한 날부터 들어온 메일이 쌓입니다 — 그 전 메일은 12걸음. 보내는 메일 끝에 붙을 서명은 설정 › 사람 › 내 계정 › 「메일 서명」에 적습니다.
고객사 화면의 [+ 고객사]로 하나씩 만들거나 설정 › 기능 · 데이터의 [과거 자료 가져오기…]에서 CSV로 한 번에 넣습니다. 메일이 쌓이면 수신함의 「고객사 없음 N · 보낸 곳별 정리」로 여러 통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고객사 상세의 [세부 정보]를 눌러 창을 열고 「회사 도메인」에서 [+ 직접 적기](이미 있으면 [+ 추가])로 도메인을 넣고 [등록]을 누르거나, 담당자 메일에서 뽑은 점선 칩 「○○ 등록」을 누릅니다. 그 도메인에서 온 메일은 이제부터 저절로 그 고객사로 나뉩니다 — "맞게 붙었나"의 열쇠입니다. 담당자 이메일을 적어 둬도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이름·메일을 넣고 [명단에 넣기]를 누른 뒤, 준비되면 그 줄의 [초대 보내기]를 누릅니다. 명단에 있으면 초대 전이라도 담당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노무사 줄의 「담당 고객사」에서 맡은 고객사를 한눈에 봅니다.
메일로 받은 링크를 눌러 비밀번호 또는 Google로 계정을 만들고, 2단계 인증을 등록하면 수신함으로 들어갑니다.
고객사 상세의 「담당 노무사」 줄을 눌러 펴고 [+ 담당 노무사]로 주담당(고객사 정보·담당 노무사를 고침) · 부담당(자문을 고침) · 열람(읽기만) 가운데 하나를 정합니다. 고객사 기록은 담당 노무사와 대표만 봅니다.
수신함은 처음에 「전체」 탭(제외한 줄을 뺀 목록)으로 열립니다. 「안 읽음」·「고객사 없음」 탭은 그 안에서 거른 것이고, 탭 끝 흐린 「원본 보기」로 옮기면 제외한 줄과 카톡·문자·통화로 옮겨진 원 메일까지 보입니다. 수신함 줄의 ⋯ 메뉴에서 [개인 수신함]·[법인 공유]·[수신함 제외]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법인 공유]를 누르면 유형에 상관없이 자문이 하나 만들어지고(앞 메일에 이어지면 그 스레드에 붙습니다. 그 고객사에 진행 중 프로젝트가 둘 이상이면 「어느 프로젝트?」를 묻습니다), 펼친 줄의 [열기 ↗]로 그 자문 화면을 엽니다. 펼친 줄과 자문 화면의 질의는 「AI 요약」·「원문」·「메모」 차례로 같은 모양이고, 요약이 비어 있으면 작은 [AI 요약]을 누릅니다. 메일 답장 아래 딸려 온 앞 메일은 숨겨 두고, 「원래 메일 보기」를 누르면 받은 그대로 봅니다. 자문 화면에서 답변을 적고 [보내기]를 누르면 보낸 답변도 같은 스레드에 그대로 남습니다. 답변 칸 위에서 「작게·보통·크게·굵게·• 목록·1. 목록·그림·첨부」를 씁니다.
답한 뒤 다시 챙길 일이 있으면 자문 화면의 「후속 확인」 줄에서 [+ 후속 확인 잡기]로 무엇을 언제(「1개월」·「3개월」·날짜) 확인할지 [잡기]로 정합니다. 할 일에 등록되고, 끝낼 때 「했음」·「안 함」·「확인 못 함」 가운데 결과를 고릅니다.
메일 계정 카드의 [지난 메일 가져오기…]로 기간을 정해 가져오거나, 설정 › 기능 · 데이터의 [과거 자료 가져오기…]로 CSV와 과거자료 폴더를 넣거나, 수신함 ⋯ 의 [밖에서 보낸 답장(.eml) 올리기]로 파일을 올립니다. 가져온 것은 [이번 것 취소]로 그 가져오기만 되돌릴 수 있고, 이미 붙은 답변 내용은 그대로 남습니다.
통화 녹음(안드로이드)·카카오톡 대화·문자 캡처를 내 메일 계정으로 보내면 수신함에 들어옵니다. 설정 › 연결 › 휴대폰에서 보내기의 「펼치기 ▾」를 누르면 기기별 방법이 보입니다.
메뉴는 「홈」·「수신함」·「할 일·일정」 / 「전체」·「고객사」·「자문」·「프로젝트」·「라이브러리」 / 「경영」·「재무」 / 「설정」으로 묶여 있습니다. 왼쪽 위 제품 이름을 누르면 언제든 「홈」으로 돌아옵니다. 로그인하면 「홈」이 먼저 열리고, 가운데에 오늘 날짜와 찾기 칸, 그 아래에 세 줄(다음 일정 · 오늘 기한 · 안 읽음)과 최근에 연 것이 보입니다. 각 줄을 누르면 「할 일·일정」이나 「수신함」이 그 조건으로 열립니다. 할 일과 일정을 한눈에 보는 자리는 「할 일·일정」의 달력입니다.
모든 화면 오른쪽 위의 「+」를 누르면 「새로 만들기」 화면이 열리고 처음은 「메모」입니다. 「종류」에서 「마감」·「작업」·「미팅」을 고르거나, 소통 「전화」·「대면」·「카톡」·「문자」·「메일」을 고르면 그 자리에 소통 칸이 열리고 수신함에 한 줄로 들어갑니다. 따로 누를 단추 없이 적는 대로 남고, 제목·본문이 비면 남지 않습니다.
사이드바 「프로젝트」에 모든 고객사의 프로젝트가 한 목록으로 모입니다. [+ 프로젝트]는 주담당·부담당·대표가 씁니다. 고객사 상세의 프로젝트 탭은 「전부」·「소통」·「마감·작업」·「미팅」·「파일」·「메모」로 거릅니다. 파일 줄 ⋯ 의 [최종본으로 표시]를 해 두면 다른 프로젝트에서 [+ ▾] › [지난 프로젝트에서 가져오기…]로 복사 없이 그 파일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 「라이브러리」에는 완료한 스레드와, 메일·전화·메모·일정·파일 줄의 ⋯ 에서 「라이브러리에 넣기」로 더한 것이 한 목록으로 모입니다. 찾기 칸에 글자를 적으면 제목·본문·첨부 이름에서 맞은 글자가 표시되고, 「종류」·「유형」·「고객사」·「담당」·「기간」으로 거릅니다. 더한 것은 ⋯ 의 「라이브러리에서 빼기」로 뺍니다. 공유하기 전에는 나만 봅니다.
고객사 세부 정보에서 「자문 포털」을 켠 고객사라면, 스레드 머리의 「공유」 칸 맨 아래 「고객사에」에서 「포털 올리기」를 켭니다. 그러면 그 스레드에서 고객사와 오간 메일과 붙임을 고객사 담당자가 자문 포털에서 봅니다. 담당자 공유를 켠 스레드만 올릴 수 있고, 담당자 공유를 끄면 포털에서도 함께 내려갑니다. 올린 스레드는 머리에 「자문 포털」이 붙습니다. 「한 건 보내기」는 보낸 답변 한 건을 전용 주소로 보냅니다.
일 화면과 자문 화면의 「연결」 줄 [+]로 다른 일·소통·자문·프로젝트·라이브러리를 잇습니다. 「관련」·「상위」·「하위」 가운데 고르며, 「상위」·「하위」는 일끼리만 됩니다. 프로젝트 「전부」에서 여러 줄을 체크하고 [연결]을 누르면 한꺼번에 「관련」으로 이어집니다.
고객사 상세 머리 ⋯ 의 「한 장 보기」는 계약·소통·반복 주제·자문·안 끝난 것을 한 장으로 모읍니다. 기간은 「최근」·「이번 달」·「지난달」·「3개월」·「올해」·「작년」·「직접」에서 고르고 [인쇄]로 뽑습니다. 고객사 「계약」 탭의 [자문 활동 보고서]는 「고객용」·「내부용」 두 보기로 엽니다 — 숫자와 목록은 채워지고 글은 노무사가 씁니다.
본문 오른쪽 위 「브리핑 N」 단추를 누르면 오른쪽 서랍에 오늘 볼 것이 모입니다. 위에는 「제안 N」·「알림 N」 두 줄(누르면 그 자리에서 펼침), 아래에는 오늘 기한·오늘 일정·오늘 할 일·안 읽음이 있고, N 은 브리핑을 마지막으로 연 뒤 새로 들어온 것의 수입니다(열어 보면 0). 홈 할 일 맨 위 줄과 고객사 머리의 「브리핑」 알약으로도 열립니다. 하루 첫 접속에 볼 것이 있으면 가운데 창으로 한 번 열리며, 브리핑 머리 ⋯ 의 「아침에 저절로 열기」로 끌 수 있습니다. 소통·일정·할 일 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열리고, 닫으면 브리핑으로 돌아옵니다. 알림 줄 끝 ✕(확인)를 누르면 그 알림은 확인한 것으로 남습니다. 일정 기능이 켜져 있으면 메일·통화 글 속 날짜가 「제안」으로 보이고 [달력에]·✕(치우기) 가운데 고릅니다(수신함 위 「제안 N」 칸에서는 [일정]·[마감]).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만들지 않습니다.
고객사 「파일」 탭 위 「규정 문서」에서 취업규칙 같은 파일을 [규정 문서로 등록]하면(주담당·대표) 조항으로 나뉘고 [조항 보기]로 확인합니다. 법 개정이 그 조항에 닿으면 「브리핑」 「알림」에 한 줄이 생기고, 그 줄을 누르면 개정 조문과 고객사 조항을 나란히 봅니다. 대조할 법령은 대표가 설정 › 업무 규칙 › 법 개정에서 정합니다.
어느 화면에서나 Ctrl+P(Mac은 ⌘P)로 여는 찾기 창에 질문을 적고 [✦ 지난 자문에 묻기]를 누르면 지난 자문 가운데 맞는 것을 골라 보여 줍니다. 답을 대신 쓰지는 않습니다.
설정 › 연결 › AI › 기능별로 고르기의 「소통 분류 추천」은 처음에 켜져 있고 여기서 끌 수 있습니다(「AI 기능 사용」이 켜져 있어야 동작합니다). 켜져 있으면 새 소통 내용이 이름을 가린 뒤 AI로 보내지고, 고객사 없는 줄의 고객사 칸에 고객사 이름이 든 점선 칩과 작은 「AI」 알약이 보입니다. 칩을 누르면 그 고객사로 정해지고 ✕(추천 지우기)를 누르면 추천만 지워집니다.
「일정 기능」·「할 일 기능」·「브리핑」은 처음부터 켜져 있습니다. 「협업 기능」은 처음에 꺼져 있고, 대표가 설정 › 기능 · 데이터 › 기능 켜기에서 켜거나 끕니다.
「경영」의 매출·수익성·영업·손익은 대표만 보고, 그 밖의 분은 「업무」만 봅니다. 「재무」(청구·입금·지출·견적·계약)는 대표가 설정 › 재무의 「재무 기능」을 켜면 사이드바에 열립니다.
설정 › 연결 › 내 메일 계정 카드에 「연결 끊김」이 보이면 [다시 연결]을 누릅니다. 비밀번호를 바꾸셨으면 새 비밀번호로 다시 연결합니다. 연결하기 전에 온 메일은 12걸음으로 넣습니다.
수신함 줄은 그 줄의 주인과 그 고객사 담당 노무사만 봅니다. 고객사 담당 노무사에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해 주십시오.
수신함 「고객사 없음」에서 골라 주면 다음부터 같은 보낸 사람은 저절로 붙습니다. 회사 도메인(8걸음)을 등록해 두면 더 빨라집니다.
대표에게 [인증 다시 등록]을 요청해 주십시오. 대표 본인이면 운영자에게 문의합니다.
설정 › 도움 › 의견 보내기에 적은 뒤 [보내기]를 누릅니다. 보고 있던 화면 이름이 함께 갑니다. 설정 › 개인 › 메일에서 메일 계정을 연결해 두어야 보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 찾기」를 누릅니다.
설정 › 기능 · 데이터 › 데이터의 [내려받기(ZIP)]로 전체 자료를 받을 수 있고, [해지 신청…]으로 해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도 함께 확인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