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이 로 자문 포털을 열면, 담당 노무사가 포털에 올린 질의와 답변, 드린 문서가 회사의 한 장에 모입니다. 질의를 보내는 길은 지금처럼 메일이나 전화 그대로입니다.
접수 · 검토 중 · 답변 완료 가운데 지금 어느 걸음인지 한눈에 봅니다.
답변이 나가면 그 줄에서 바로 답변을 엽니다.
문의하신 내용과 받으신 답변이 한 건으로 남고, 붙임 파일도 그 아래에서 내려받습니다.
새로 온 답변에는 「새」 표시가 붙습니다.
김담당님,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드립니다.
취업규칙 최종본, 규정 개정안, 양식을 종류와 함께 한 목록에서 봅니다.
노무법인이 올려 둔 판을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담당 노무사의 이름과 연락처, 노무법인이 남긴 안내가 한 장에 함께 있습니다.
질의는 언제나 담당 노무사에게 바로 닿습니다.
새 질의는 메일이나 전화로 보내 주세요.
네 가지가 한 장에 모입니다. 질의 · 답변 · 문서 · 담당 노무사를 한 장으로 봅니다. 가명으로 만든 예시입니다.
예시 보기회사에서 설치하거나 가입할 것은 없습니다.
담당 노무사가 회사 이름으로 한 장을 열어 둡니다.
노무법인이 답변을 보내면, 메일에 [답변 보기] 주소가 붙습니다.
가입이나 비밀번호 없이 엽니다. 처음 여는 기기에서는 메일로 받은 확인 번호 여섯 자리를 넣습니다.
다른 회사의 자료와 섞이지 않고, 노무법인이 연 것만 보입니다.
노무법인용 소개 페이지를 함께 보내시면 됩니다.